매체 및 보도일자 : 신쾌보(新快報) (‘15. 7. 1.)
관련자 : 황순택 주광저우총영사
ㅇ 메르스 바이러스는 한국 정부와 보건당국의 강력한 방역과 격리조치 등으로 추가 감염사례가 대폭 감소하였으며, 아직 병원외의 지역사회 감염사례가 1건도 발생하지 않고 있음.
ㅇ 현재 한국은 각종 국제행사, 외국정부와의 교류 등이 정상적으로 이루어지고 있으며, 지난 6월 11일-13일간 중국의 장더장 전국인민대표대회 상무위원장의 한국 방문도 성공적으로 이루어짐.
ㅇ WHO의 발표 내용을 상세(생략) 인용하고, 한국 정부는 메르스 발생 상황이 완전히 종결될 때까지 철저한 경계태세를 유지하고 있어, 머지않은 장래에 한국에서 메르스 종식이 될 것임.
ㅇ 지난 5월 중국 광동성에 입국한 한국인이 메르스 환자로 확진되었을 때, 중국정부의 신속한 격리조치와 수준높은 의료진의 헌신적인 치료로 단 한명의 감염자 없이 한국인 환자가 완치될 수 있도록 인도주의와 한중우의의 정신으로 최선의 노력을 다하여 준 데 대해 한국정부를 대표해서 감사와 경의를 표함.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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