타인의 아픔을 입장을 바꾸어 생각하라
- 작성일
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2014-01-06 00:15:06
- 조회수
- 2247
- 작성자
- 조**
하나를 보면 열을 알 수 있듯이 참 너무 했다는 생각이 듭니다.
자국민을 보호하라고 국민의 세금으로 월급을 줘 먹고 살게 했는데 공관의 외교관은 자신이 잘나서 먹고 사는 줄 알고 있지 않나 하는 생각이 듭니다.
국가는 국민에게 국민의 의무만을 강요치 말고 국가도 국민에 대한 의무를 다 해야 한다고 생각합니다. 어느 누가 대한민국을 위해 몸 바쳐 희생 하겠습니까?
젊었을 때 공부 조금해서 그자리에 가서 평생을 우려 먹고 사는 그 사람들 참 불쌍하네요.
누가 손가락질 하기 전에 자기가 자신에 물어 봐야 합니다. 부끄러운 줄 아십시요.
만일 그분이 당신의 아버지나 형제 자식이면 그렇게 놔 두었는지 자신에게 물어 보십시요.
이 세상은 보기에 큰 것만이 큰것이 아닙니다. 작은 것이 큰게 많이 있지요.
머리로 생각하기 전에 먼저 마음으로 생각하십시요.
머리로 한다면 당신의 자리에 갈 수 있는 사람은 대한민국에 부지기수로 많습니다.
최소한 억울한 사람은 만들지 마시길....